민현이 뉴이스트 복귀 소감을 공개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3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와 6번째 미니 앨범을 발표한 그룹 뉴이스트가 출연했다.
뉴이스트는 지난 2016년 8월 발표한 미니 5집 이후, 3년 만에 완전체로 뭉쳤다.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워너원으로 활동했던 민현이 올해 뉴이스트로 돌아왔고, JR, Aron, 백호, 민현, 렌까지 5명의 멤버가 모이게 됐다.

지석진은 "뉴이스트와 워너원으로 따로 활동하다가 뭉쳤는데 속마음은 어떠냐?"고 물었고, JR은 "민현이가 워너원 활동할 때도, 우리가 뉴이스트W로 활동할 때도 서로 연락하고 자주 만났다. 그래서 친근하게 느껴진다"고 밝혔다.
민현은 "다시 만났다기 보다는 그동안 워낙 자주 봤다. 새로운 느낌보다는 다시 활동이나 콘서트, 앨범 준비하면서 힘이 들어갔다. 의욕도 더욱 좋아졌다"고 답했다./hsjssu@osen.co.kr
[사진]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