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촬영 끝난 자의 홀가분한 미소 "'배가본드' 공화숙 굿바이" [★SHOT!]
OSEN 심언경 기자
발행 2019.05.16 16: 09

배우 황보라가 '배가본드' 촬영을 마쳤다. 
황보라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가본드' 마지막 촬영. 굿바이 공화숙. 수고하셨습니다. 작년 8월부터 5월까지 길었다. 대하드라마 '배가본드' 9월 방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보라는 골목길에서 선 채 활짝 웃고 있다. 황보라는 블라우스와 와이드 팬츠를 입고, 우월한 비율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황보라 인스타그램

황보라가 공화숙 역을 맡은 SBS 새 드라마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9월 방영 예정. /notglasse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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