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의 연애' 김민규, 채지안 향한 돌직구 "옆에 있어주는 사람이냐"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19.05.25 11: 43

‘호구의 연애’ 김민규가 채지안에게 돌직구를 날린다.
오는 26일 오후 방송되는 MBC ‘호구의 연애’에서는 사랑의 주먹이 오가는 대낮의 진실게임이 펼쳐진다.
거제도에 이어 이번 주 서울 도심에서 여행을 즐기게 된 동호회 회원들에게 지난 여행 동안 앙금이 쌓인 상대를 자유롭게 지목해 속 풀이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방송화면 캡처

동호회 회원들은 저마다 속 풀이 상대를 소환하며 오해를 푸는 시간을 가지게 될 예정이다. 여기서 윤선영은 오승윤에게 충격 발언을 날리며 그를 ‘K.O’ 시켜 눈길을 끌었는데, 알콩달콩한 모습만 보이던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또 김민규는 자신의 차례가 되자 채지안을 불러낸다. 지난 거제도 여행에서 채지안에게 눈길 한번 주지 않고 단호한 모습을 보이던 김민규의 이 같은 행동에 모두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이어 김민규는 “저는 항상 지안 씨 옆에 있어 주는 사람인가요?”라며 채지안에게 그동안의 서운했던 마음을 표현해 이목이 집중된다.
MBC ‘호구의 연애’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5분에 방송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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