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말띠 키스톤 콤비, 16일 KT전 테이블세터 배치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19.06.16 16: 17

 
삼성 라이온즈의 말띠 키스톤 콤비가 공격의 물꼬를 트는 역할을 맡는다.
삼성은 1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KT와의 홈경기에 김상수와 이학주를 테이블세터에 배치했다.

이학주와 김상수. /sunday@osen.co.kr

그리고 구자욱은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하고 송준석이 8번 우익수로 나선다. 또한 김도환이 선발 마스크를 쓴다.
삼성은 김상수(2루수)-이학주(유격수)-구자욱(지명타자)-다린 러프(1루수)-김헌곤(좌익수)-최영진(3루수)-박해민(중견수)-송준석(우익수)-김도환(포수)으로 타순을 구성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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