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다 겐타가 선발로 나서는 LA 다저스의 선발 라인업에 변동이 생겼다.
다저스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2019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경기를 치른다.
다저스는 이날 마에다 겐타가 선발 등판한다. 타선은 작 피더슨(좌익수)-알렉스 버두고(중견수)-맷 비티(1루수)-코디 벨린저(우익수)-맥스 먼시(3루수)-크리스 테일러(유격수)-엔리케 에르난데스(2루수)-오스틴 반스(포수)-마에다(투수)로 선발 라인업이 짜여졌다. 전날(17일) 시카고 컵스전 좌완 호세 퀸타나를 상대하기 위해 라인업에서 빠졌던 피더슨과 버두고가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아울러 저스틴 터너는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한편, 다저스를 상대하는 샌프란시스코의 선발 라인업은 조 패닉(2루수)-스티븐 더가(중견수)-파블로 산도발(1루수)-브랜든 벨트(좌익수)-스티븐 보트(포수)-에반 롱고리아(3루수)-브랜든 크로포드(유격수)-케빈 필라(우익수)로 꾸려졌다. 선발 투수는 올 시즌 타일러 비디다. 비디는 올 시즌 6경기(4선발) 승리 없이 2패 평균자책점 8.06의 성적을 남기고 있다. /jhrae@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