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소희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뽐냈다.
윤소희의 소속사 그랑앙세 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B컷도 화보로 만들어버리는 윤소희 배우"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소희는 짙은 남색의 재킷을 입고 화사한 얼굴로 카메라 앞에 앉았다. 그는완벽한 이목구비에 손끝까지 포즈를 취하며 고혹미를 자아냈다.
![[사진=그랑앙세 제공] 배우 윤소희 화보 B컷](https://file.osen.co.kr/article/2019/06/21/201906211051773438_5d0c38bf8b4b7.jpg)
윤소희는 지난 17일 종영한 웹예능 '스릴킹'에서 스피드를 즐기는 걸크러쉬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있다. / monamie@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