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에 8kg 감량"..김신영 비키니→다이어트 비법 '핫'하다(종합)[Oh!쎈 이슈]
OSEN 김보라 기자
발행 2019.06.21 14: 45

 개그우먼 김신영의 비키니 자태가 온라인에서 이목을 끌고 있는 가운데 앞서 그녀가 전한 다이어트 비법도 덩달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JTBC2 예능 프로그램 ‘판벌려-이번 판은 한복판’에서는 김신영의 다이어트 비법과 비키니 자태가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날 김신영은 자신만의 체중 감량 비법을 전했다. 그는 “2달 만에 8kg을 뺐다”면서 송은이, 안영미, 신봉선의 관심을 끌어올렸다. 김신영이 전한 일상 속 운동법은 벽에 몸을 기대고 마치 의자에 앉은 듯한 자세를 취하는 것. “하루 30초부터 시작해보라”고 권유했다.

‘판벌려-이번 판은 한복판’ 방송화면 캡처

이어 김신영은 “이 자세를 15초씩 2번~3번 세트하는 것보다 노래 한 곡을 틀고 후렴구 전까지 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판벌려-이번 판은 한복판’ 방송화면 캡처
이어 의자를 이용해 플랭크 자세를 취하라고 했다. 기존의 플랭크 자세와 다르게 등을 말아 올리고 엉덩이를 내리는 게 포인트. 김신영은 “이건 30초만 하라”고 했다. 그러면서 “30초씩 하다가 1분으로 늘리라”고 전했다. 안영미는 곧잘 따라하며 어렵지 않다고 했다.
이날 김신영이 해외 여행을 가서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모습이 깜짝 공개돼 웃음을 안겼다. 송은이가 먼저 “김신영이 사이판에서 수영복 입었는데 충격적이었다”고 말을 꺼냈고 신봉선은 “솔직히 혼자 보기 아까웠다”고 덧붙였다. 이어 안영미는 자료 영상을 틀기 위해 “정말 예쁘다”고 실제보다 높여 칭찬했다.
결국 제작진은 김신영의 비키니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어느 방송에서도 볼 수 없었던 ‘완소’ 김신영의 비키니 영상이었던 것. 영상 속 김신영은 하늘색 스트라이프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팔다리를 앞뒤로 힘차게 흔들며 통통 뛰어올랐다. 그러고나서 무서운 속도로 달려왔다. 영상 속 송은이는 웃음을 멈추지 않았다.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한편 김신영이 지난 3월 출연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전한 다이어트 식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이어트계 살아있는 전설’로 떠오른 김신영은 홍진영, 홍선영 자매에게 다이어트 식단을 전수했다. 홍자매의 식단을 살핀 김신영은 “(언니의)위가 홍진영만큼 바쁘다. 이건 학회에 낼 만한 식단”이라고 말했다.
이후 김신영은 홍선영을 위한 맞춤 건강 식단을 공개했다. 아침에 일어나 물 한 잔과 현미밥, 오징어를 통째로 쪄먹는 것. 점심에는 달걀이나 두부스테이크를, 저녁에는 고구마 3~4개를 먹으라고 권유했다.
김신영은 “8시 이후 배가 고프면 토마토 큰 것을 먹으라”고 했다. 김신영이 알려준 식단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25.8%까지 올라가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watch@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