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호(피츠버그)가 무안타로 침묵했다.
강정호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 열린 샌디에이고와의 홈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1할5푼2리에서 1할4푼8리로 떨어졌다.
6번 유격수로 나선 강정호는 2회 좌익수 플라이, 5회 우익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7회 1사 주자없는 가운데 타석에 들어선 강정호는 3루수 매니 마차도의 실책을 틈타 2루까지 내달렸다. 강정호는 대주자 스티븐 브롤트와 교체됐다. /what@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