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스 혁, 홍빈이 군 입대한 엔(차학연)을 면회 갔다.
혁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말이 더 많아지신 우리의 국군장병 차학연님. #육군사관학교"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엔은 자신을 면회 온 혁, 홍빈에게 어깨동무를 하고 활짝 웃고 있다. 밝은 표정의 세 사람은 훈훈한 비주얼과 동시에 끈끈한 우정을 자랑한다.
해당 게시물에는 멤버 라비가 "쨔굔(차학연) 기다려라!"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엔은 "기다린지 오래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빅스 엔은 지난 3월 4일 군악대로 입대했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빅스 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