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키움)이 5년 연속 100안타 고지를 밟았다.
김하성은 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2번-유격수로 선발 출장했다.
이날 김하성은 첫 타석에서 안타를 때려냈다. 김하성의 올 시즌 100번째 안타. 이 안타로 김하성은 5년 연속 100안타 고지를 밟았다. 이는 역대 72번째 기록이다.

아울러 김하성은 앞으로 홈런 3개를 날리면 역대 91번째 100홈런을 기록하게 된다. / bellstop@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