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하지만 팀은 패했다.
추신수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2할8푼3리에서 2할8푼2리로 떨어졌다.
1번 좌익수로 나선 추신수는 1회 2루 땅볼로 물러났으나 3회 2사 후 중전 안타로 누상에 나갔다. 6경기 연속 안타 행진. 5회 투수 땅볼, 7회 2루 땅볼로 아쉬움을 자아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file.osen.co.kr/article/2019/07/25/201907250753772342_5d38e1e3dfe3a.jpg)
한편 텍사스는 시애틀에 3-5로 패했다. /what@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