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원, 이휘재가 반한 청순미..모자만 써도 스타일리시 "떠나고 싶네"[★SHOT!]
OSEN 김은애 기자
발행 2019.07.29 22: 00

이휘재 아내 문정원이 청순한 미모를 과시했다.
문정원은 29일 자신의 SNS에 "떠나고 싶네 햇빛 쨍쨍한 곳으로"라는 글과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 문정원은 모자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화장기 없는 얼굴임에도 눈부신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난 2010년 결혼한 이휘재, 문정원 부부는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을 두고 있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문정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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