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종석, 권나라가 한솥밥을 먹는 식구가 된 지 2달여 만에 열애설이 불거졌다. 소속사 측은 열애설을 부인한 상황.
1일 이종석, 권나라가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한 매체는 두 사람이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종종 목격됐다고 보도한 것.
특히 이종석이 권나라를 자신의 소속사 에이맨 프로젝트로 영입하기 위해 공을 많이 들였다는 내용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OSEN DB](https://file.osen.co.kr/article/2019/08/01/201908010811773944_5d422bc679ad1.jpg)
하지만 에이맨프로젝트 관계자는 이날 OSEN에 “당일 보도된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두 사람은 알려진 바 대로 친한 연예계 선후배 사이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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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권나라는 지난 6월 에이맨프로젝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던 바. 판타지오뮤직에서 걸그룹 헬로비너스로 활동했고 지난 5월 전속계약이 만료된 후 재계약을 하지 않았다. 이후 에이맨프로젝트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알렸다.
에이맨프로젝트는 이종석의 1인 기획사격으로 이종석을 비롯해 권나라, 박두식이 소속돼 있다.
최근 드라마와 영화 등에서 주로 활동해왔던 권나라는 에이맨프로젝트에서 배우로서 본격적으로 새 출발을 한 것.
당시 에이맨프로젝트는 “새롭게 시작하는 그녀와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그녀의 뜨거운 열정과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마음껏 꽃 피울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OSEN DB](https://file.osen.co.kr/article/2019/08/01/201908010811773944_5d422bc7010e1.jpg)
권나라도 “저의 새로운 시작을 에이맨프로젝트와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기대됩니다. 가족 같은 좋은 회사 분들과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런데 에이맨프로젝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지 2개월여 만에 소속 배우 이종석과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소속사가 설명한 대로 두 사람의 친분으로 오해가 생겼고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히며 해프닝으로 마무리 됐다.
한편 이종석은 지난 3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군복무 중이다. 권나라는 최근 종영한 ‘닥터 프리즈너’ 이후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kangs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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