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 루머에 휘말렸던 노아 신더가드(뉴욕 메츠)가 내셔널리그 이주의 선수로 선정됐다.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스포츠 매체 '엘리트 스포츠 NY'는 "트레이드 루머에 휘말렸던 신더가드가 내셔널리그 이주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신더가드는 지난달 31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7⅓이닝 5피안타 1볼넷 11탈삼진 1실점)에 이어 5일 피츠버그전(7이닝 3피안타 1볼넷 3탈삼진 1실점)에서 퀄리티스타트 플러스를 달성한 바 있다.

한편 신더가드는 정규 시즌 8승 5패(평균 자책점 3.96)를 기록중이다. /what@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