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김희철과 트와이스 모모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6일 한 매체는 김희철과 모모가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2017년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연을 맺고,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트와이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과 슈퍼주니어 소속사 레이블 SJ 측은 모모와 김희철의 열애설에 대해 확인 중이다.

그동안 김희철은 JTBC '아는 형님' 등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모모를 향한 팬심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왔다. 김희철은 트와이스 데뷔 당시부터 모모의 팬을 자처했던 바. 모모는 김희철-민경훈이 결성한 우주겁쟁이의 '나비잠'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도 출연했다.
앞서 지난 5일 모모와 같은 그룹인 트와이스 지효는 강다니엘과 열애를 공식 인정하기도 했다.
한편 김희철은 JTBC '아는 형님', KBS2 '썸바이벌 1+1', E채널 '내 형제의 연인들 : 가족이 보고있다', 채널A '취향저격 선데이-우리집에 왜왔니', JTBC '혼라이프 만족 프로젝트 - 혼족어플' 등에 출연 중이다. 모모는 현재 트와이스 해외 투어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misskim321@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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