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가 ‘미드나잇 퀸’으로 변신했다.
구하라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드나잇 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구하라가 일본에서 발매 예정인 새 싱글 ‘미드나잇 퀸’ 자켓으로 보인다. 의자에 앉아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구하라는 섹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그동안의 매력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구하라는 2008년 걸그룹 카라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프리티 걸’, ‘루팡’, ‘스텝’, ‘맘마미아’, ‘점핑’ 등 히트곡을 냈다. 카라 해체 후에는 솔로 가수로도 활동했으며, 배우로 전향해 활동을 넓혔다.
최근 구하라는 일본 유명 소속사 프로덕션 오기와 전속계약을 맺고 일본 활동을 시작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