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본드' 인기 힘입어 이승기x수지 '구가의 서' 편성..10월2일 첫방 [공식]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19.09.27 15: 45

MBC드라마넷이 이승기, 수지 주연의 드라마 ‘구가의 서’를 기획 편성한다.
SBS '배가본드' 방영으로 두 번째 만남의 이승기, 수지 조합이 이슈가 되고 있다. 이에 MBC드라마넷에서는 10월 2일 수요일부터 매주 수,목 오전 9시 '구가의 서'를 주 4편씩 기획편성 할 예정이다.
'구가의 서'는 반인반수 최강치(이승기)가 담여울(수지)를 사랑하면서 그 누구보다 인간적인 삶을 살기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그린 무협활극이다.

이승기, 수지는 MBC 드라마 '구가의 서'로 이미 6년 전 호흡을 맞췄고, 이번 제작 발표회 당시 두 배우 또한 촬영 당시 서로의 좋았던 기억이 있어 더 반가웠다고 전하기도 했다.
드라마 '구가의 서'는 이승기, 수지 외에도 유연석, 이유비, 최진혁, 이연희 출연으로 당시 최고 2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승기, 수지 조합의 '구가의 서'는 10월 2일 수요일부터 매주 수, 목 오전 9시에 MBC드라마넷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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