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가 육아 근황을 전했다.
이지애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상하다. 나 오늘 진짜 하루종일 열심히 일하고 왔는데 왜 아직도 하루가 안 끝나는 거지? 하루는 24시간 아니던가요~ 아무래도 이 아이, 올씨 자손인가봐.. #올빼미아들 올.도.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애는 둘째 아들을 안고 시무룩한 표정을 짓고 있다. 퇴근 후에도 아이를 돌봐야 하는 워킹맘의 고충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한편 이지애 아나운서는 지난 2010년 MBC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했다. 지난 2017년 1월 딸 서아 양을 품에 안았고, 지난 7월 아들 도윤 군을 출산했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이지애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