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종신이 해외 출국 전 마지막 공연을 성료했다.
윤종신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마무리 했습니다. 잘 느껴주셔서 고마워요. 하림 정치 진심 고마워 #부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종신은 하림, 조정치와 기념샷을 남기고 있다. 콘서트 포스터 앞에 나란히 서 제각각 포즈를 취한 세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는 중이다.

이날 윤종신은 부산 KBS홀에서 2019 윤종신 콘서트 '이방인'을 개최했다. 이는 윤종신의 올해 마지막 국내 공연으로, 팬들에게 큰 의미를 가진다.
앞서 윤종신은 지난 6월 가수 인생 30년과 월간 윤종신 10주년을 맞아 '2020 월간윤종신 - 이방인 프로젝트 노매드(NOMAD PROJECT)'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11월 1일 출국한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윤종신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