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보아가 여성미가 물씬 풍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6일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몇 장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맑은 날씨 속에 여유를 즐기고 있는 보아의 모습이 담겼다. 화이트톤 의상을 입고 있는 보아는 우아한 매력과 깜찍하고 발랄한 매력을 오가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보아의 사진에 에일리는 “클래스가 다른 여신미. 언니 너무 예뻐요”라고 감탄하기도 했다.

한편, 보아는 오는 26일과 27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보아 라이브 투어 2019-#무드 인 서울’을 연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