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애, 아들 향한 꿀 뚝뚝 눈빛 “하객으로 간 첫 결혼식..너무 잘 있어서 놀라”[★SHOT!]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19.10.07 11: 03

방송인 문지애가 아들과 함께 간 결혼식 인증샷을 공개했다. 
문지애는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범민이가 하객으로 간 첫 결혼식. 일정상, 동선상 어쩔 수 없이 데리고 갔는데 너무 잘 있어서 깜짝 놀랐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신나게 박수치고, 춤을 춰주니 남의 결혼식만 가면 우는 나도 덩달아 신나게 축하해준 기분. 뉴스이모, 내 동기의 결혼을 맘껏 축하하며”라며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문지애는 아들이 결혼식장에서 박수를 치고 있는 모습을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다. 특히 꿀이 뚝뚝 떨어질 것 같은 문지애의 눈빛이 눈길을 끈다. 
문지애는 2012년 MBC 전종환 기자와 결혼해 2017년 아들을 출산했다. /kangsj@osen.co.kr
[사진] 문지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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