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임신 34주 고충 토로 "위경련 생기면 할 수 있는 게 없어" [★SHOT!]
OSEN 심언경 기자
발행 2019.10.13 12: 35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임신 근황을 밝혔다. 
서현진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밥 잘 먹고 잘 놀다가 저녁에 급 스트레스 받는 일 때문인지 위경련으로 지옥을 경험한 어제"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서현진은 "맛있게 먹은 점심이 체한 건지 밤새 위를 콕콕 찌르는 통증에 애꿎은 오빠만 들들 볶았다"고 토로했다. 이어 "후기 임산부들, 입맛 당긴다고 양껏 먹지 말고. 스트레스 받지도 말고. 위경련 생기면 할 수 있는게 없다"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서현진은 임신 34주차에도 부지런한 근황을 전했다. 서현진은 "그와중에 아침 수영 가겠다고 집을 나서는 깡다구 칭찬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튼튼이 #34주 #성질대로못하니아프구나 #임산부수영"이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웨딩 마치를 울렸다. 현재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서현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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