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측 "11월 목표로 새 앨범 준비 중…정확한 일정은 미정" (공식입장)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19.10.14 13: 44

걸그룹 아이즈원이 11월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14일 아이즈원 측은 OSEN에 “아이즈원이 11월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정확한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아이즈원이 11월 컴백한다면 7개월 만에 팬들의 곁으로 돌아오는 셈이다. 아이즈원은 지난 4월 두 번째 미니앨범 ‘하트 아이즈’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비올레타’로 활동했다.

17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MBC드림센터에서 MBC 뮤직 '쇼 챔피언(Show Champion)' 생방송이 진행됐다. 쇼 챔피언 생방송 무대에서 아이즈원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 rumi@osen.co.kr

아이즈원은 Mnet ‘프로듀스48’에서 국민 프로듀서들의 투표를 통해 탄생한 걸그룹이다. 장원영, 미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야부키 나코, 권은비, 강혜원, 혼다 히토미,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으로 구성됐으며, 지난해 10월 첫 번째 미니앨범 ‘컬러라이즈’를 통해 데뷔했다.
아이즈원은 한국 뿐만 아니라 일본 등 해외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최근 일본에서 발매한 싱글 ‘뱀파이어’는 20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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