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효하는 이재영, '짜릿한 공격 성공'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19.12.12 20: 59

12일 오후 경북 김천 실내체육관에서 ‘도드람 2019-2020 V리그’ 여자부 한국도로공사와 흥국생명의 경기가 열렸다.
3세트, 흥국생명 이재영이 공격을 성공시킨 뒤 환호하고 있다.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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