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 염경환, '시투 성공에 기뻐하며'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19.12.25 15: 10

25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부산 KT의 경기가 열렸다.
방송인 염경환이 시투자로 나서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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