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강윤이, '귀여운 산타로 변신'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19.12.25 15: 40

25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부산 KT의 경기가 열렸다.
2쿼터, 강윤이를 비롯한 전자랜드 치어리더들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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