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성-오세훈-이동경,'8강전 승리를 위해'
OSEN 곽영래 기자
발행 2020.01.18 21: 11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3 축구대표팀이 18일 오후 태국 탐마삿 대학교 교내 구장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조규성, 오세훈, 이동경이 훈련을 하고 있다. /young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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