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애,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5천만원 기부..조용한 선행[공식]
OSEN 박판석 기자
발행 2020.02.27 12: 03

 배우 수애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남몰래 5천만원을 기부했다.
수애가 27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5천만원을 기부했다. 수애가 기부한 돈은 코로나 확산 방지 예방활동을 위한 마스크와 손소독제 구매 등에 사용 될 예정이다.
수애는 1999년 KBS 드라마 '학교2'로 데뷔해서 드라마 '해신', '9회말 2아웃', '아테나 : 전쟁의 여신', ' 천일의 약속', '야왕', '가면', '우리집에 사는 남자', 영화 '가족', '그해 여름', '님은 먼곳에', '심야의 FM', '감기', '국가대표2' '상류사회' 등 폭넓은 장르의 영화에서 주연을 맡았다. 

OSEN DB.

수애는 현재 '범죄도시', '롱 리브 더 킹'을 연출한 강윤성 감독의 신작 '힙대디' 출연 제안을 받았으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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