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 코치,'타구 판단은 첫 발이 중요해'
OSEN 곽영래 기자
발행 2020.03.05 14: 48

LG 트윈스가 5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가와구장 실내훈련장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김호 코치가 전민수의 외야수비를 지도하고 있다. /young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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