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화, 과감 복근 노출..44살 믿기지 않는 탄탄 식스팩+황금 골반[★SHOT!]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0.05.28 07: 56

 
방송인 김경화가 과감하게 복근을 노출하며 식스팩을 자랑했다. 
김경화는 28일 자신의 SNS에 “내일은 또 다른 모습일 거 같아(맛있는 점심이 예약돼있거든요~~) 오늘을 기록해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운동으로 조금 더 만들고 싶은데 요즘.... 1. 시간이 없다 2. 센터가 문을 안열었다 3. 그나마 있는 시간 아이들과 있어야지 하는 변명으로 많이 미뤘네요. 오늘 저녁 생방 끝나면 운동으로 부셔버리겠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김경화는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레깅스와 브라탑을 입고 있는 모습. 
특히 44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선명한 식스팩에 황금 골반 라인까지 눈길을 끈다. 
김경화는 ‘관리 끝판왕’이라고 불릴 정도로 꾸준한 운동으로 탄탄한 몸매를 관리하고 있다. 
한편 김경화는 2002년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김경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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