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가 추성훈과 추사랑 부녀의 스파링 연습 장면을 공개했다.
야노 시호는 3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의 스파링지도 #아침부터아빠의배에펀치하고 있으면 #본격적으로스파링연습하게 #격투딸 #조금소질일지도 #세세한지도아빠 #빨리펀치하고자참을성사랑 #끝난후피곤 #아빠도땀투성이 #수고"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과 사진 등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아빠 추성훈이 글러브를 낀 딸 추사랑과 복싱 스파링 연습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추사랑은 유도선수 출신이자 이종격투기선수인 아빠의 DNA를 그대로 이어받은 운동 신경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추성훈은 딸과 스파링 연습을 끝낸 뒤 땀을 뻘뻘 흘리기도 했다.
한편, 모델 야노 시호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세 사람은 일본을 떠나 하와이로 이주해 살고 있다.
/ hsjssu@osen.co.kr
[사진] 야노 시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