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우, 마스크 스트랩 걸고 '인싸' 인증.."더워서 성질난 루아 엄마" [★SHOT!]
OSEN 심언경 기자
발행 2020.08.25 10: 02

배우 김지우가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우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차장에서 루아 기다리며 아주 잠깐 시동 끄고 있었다고 땀이. 너무 더워서 한껏 승질난 루아 엄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는 차 안에서 짐짓 화가 난 표정을 짓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때 김지우는 깜찍한 디자인의 마스크 스트랩을 매고,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지우는 지난 2014년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했다. 슬하에 딸 루아나리 양을 두고 있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김지우 인스타그램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