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 "母, 데뷔 후 첫 방송 출연…지금까지도 감동" [전문]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0.09.06 11: 41

배우 강성연이 엄마와 함께 출연한 방송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강성연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뷔하고 처음으로 방송에 출연한 우리 엄마. 어제 ‘살림남’은 그런 의미에서도 내게 정말 특별했다”고 말했다.
강성연은 “매주 제작진과 아이템을 준비하며 참 많이 고민하고 갈등하지만 어제 방송 내용을 준비하며 쏟아낸 진심과 배려와 정성은 방송을 보면서도 그랬고 지금까지고 감동이다”고 이야기했다.

강성연 ㅇ니스타그램

이어 강성연은 “각각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는 가족이지만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인정해주고, 사랑과 인내로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함께 채우고 지켜가는 우리들의 모습은 이렇다”며 ‘살림남’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가족도 더욱 진하게 여물어가고 대중들도 출연진들의 모습을 통해 자신의 가족을 살피고 깨달아 챙길 수 있으면 참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성연은 현재 매주 토요일 밤 9시 15분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 중이다.
이하 강성연 전문
데뷔하고 처음으로 방송에 출연한 우리 엄마
어제 살림남은 그런 의미에서도 내게 정말 특별했다.
매주 제작진과 아이템을 준비하면서 참 많이 고민하고 갈등하지만, 어제의 방송 내용을 준비하며 우리들이 쏟아낸 진심과 배려와 정성은방송을 보면서도 그랬고 그리고 지금까지도 감동이다.(정말 고마워요 우리 살림남 식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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