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송경아가 딸과 화보 같은 일상을 자랑했다.
송경아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 데이트. . . #해이가좋아하는 #베이컨맛집 #권농동 #서순라길”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몇 장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에서 송경아는 예쁜 베이커리 앞에서 딸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 편의 동화 속 그림 같은 투샷이다. 송경아와 딸은 가만히 있어도 모델 포스를 뿜어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경아는 2012년 재미교포 도정한 씨와 결혼해 4년 만인 2016년 첫 딸을 도해이를 낳았다. 모델과 방송 활동은 물론 SNS를 통해 가족들과 단란하게 보내는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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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