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시원(49)이 40대 후반의 나이에도 한결 같은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72년생인 류시원은 올해 49세.
류시원은 지난 17일 오후 자신의 SNS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다들 건강하시길”이라는 멘트를 달았다.
그가 함께 올린 사진을 보면 편안한 차림새로 산책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과거의 활동 시절과 비교해도 외모적인 면에서 크게 달라진 게 없는 모습이다.
류시원은 지난 2010년 일반인과 결혼했지만 1년 3개월 여만에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 태어난 딸의 양육권은 전처가 가져갔다.
연기 활동보다 카레이싱 활동에 집중해온 류시원은 2살 연하의 일반인과 만나 올 2월 새로운 가정을 꾸리며 살고 있다.
한편 류시원은 올 5월 방송된 KBS 드라마 ‘영혼수선공’에 송민수 역할로 특별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속사 측의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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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류시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