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안영미가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7일 개인 SNS에 “경미야 이렇게~? 이렇게~? 아오 됐어~! #라디오스타가기전 #역시 #사진은 #어플인걸로 #앗 #끈풀렸답 #누가내생각하나바~!”라는 글을 적었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 그는 브라운 컬러의 점프수트를 입고 마스크를 쓴 채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지만 사진 찍는 게 힘든 듯 금방 풀렸고 상황에 맞는 코멘트를 더해 한 편의 콩트 같은 피드를 남겼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월, 2015년 3월부터 공개 연애했던 비연예인 남편과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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