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직관, 발연 체크와 출입기록은 필수
OSEN 곽영래 기자
발행 2020.10.12 17: 33

12일 오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2020 하나은행컵 축구국가대표팀 vs 올림픽대표팀 친선경기’ 2차전이 열린다.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로 하향 조정하면서 축구대표팀 경기에도 관중이 입장할 수 있게 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2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국가대표팀과 올림픽대표팀의 맞대결에 관중을 수용하기로 했다. 입장 인원은 3천명"이라고 11일 밝혔다.

축구대표팀 직관, 발연 체크와 출입기록은 필수

경기장을 찾은 팬들이 입장에 앞서 발열체크를 진행하고 있다./young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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