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윤미가 화려한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27일인 오늘 배우이자 주영훈 아내인 이윤미가 개인 SNS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윤미는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모습.
세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을 수 없는 화사하면서도 화려한 비주얼은 물론, 20대라 해도 손색없는 늘씬한 몸매로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이윤미는 주영훈과 2006년 결혼해 2010년 첫째 딸 아라 양을, 2015년 둘째 딸 라엘 양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해 엘리 양을 얻으며 세 딸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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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윤미 SNS'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