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가 귀염뽀짝 일상을 팬들에게 선물했다.
29일 늦은 밤, 박신혜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크로마키 촬영에 크로마키를 입고 갔더랬다. 스머프, 텔레토비 뚜비, 크로마키 등등 난 새싹같다고 했는데..크로마키라니…”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모자와 마스크로 중무장 한 채 한강 야경을 배경으로 깊은 생각에 빠져 있다. 초록색 후드 티셔츠를 박시하게 입었는데 조명이 파란색이라 보는 이들을 절로 웃음 짓게 한다.
박신혜는 영화 '#살아있다', '형',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닥터스', '피노키오' 등 매 작품마다 연기력과 인기 두 마리를 다 잡았다. 오는 11월에는 영화 ’콜’이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