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효진과 류준열이 먼저 겨울을 맞이했다.
공효진은 2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진짜 안타티카에 다녀온 거 같은데?”라며 “#겨울채비 #광고#젤 따뜻한 모델”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 공효진은 류준열과 나란히 서서 겨울을 만끽하고 있다. 털 파카로 중무장해 든든한 겨울나기를 준비 중이다. 류준열을 친절히 태그까지 해 팬들을 더욱 미소 짓게 한다.
공효진은 지난해 KBS2 '동백꽃 필 무렵'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류준열은 작가로서 전시회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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