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KT PO 3차전 매진, PS 5G 연속 매진 행진 [오!쎈 PO3]
OSEN 길준영 기자
발행 2020.11.12 16: 56

플레이오프 3차전이 전 좌석 매진됐다.
KBO는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플레이오프 3차전 티켓 8200장이 매진됐다고 발표했다. 플레이오프 역대 88번째, 포스트시즌 역대 301번째 매진이다. 
올해 포스트시즌은 LG와 키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이 관중 6958명에 그쳐 매진에 실패했다. 하지만 지난 4일 두산과 LG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시작으로 이날 경기까지 5경기가 연속 매진되면서 가을야구 열기가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다. 

포스트시즌이 유관중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야구팬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ksl0919@osen.co.kr

두산은 시리즈 전적 2승으로 절대적인 우위에 있다. 이날 경기에서 승리하면 한국시리즈에 진출한다.
KT는 한국시리즈 진출을 위해서는 3연승 리버스 스윕이 필요하다. /fpdlsl72556@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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