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쌍둥이 형제의 일상을 공개했다.
황혜영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할말 많은 만6세들. 정용형제”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김경록, 황혜영 부부의 쌍둥이 형제가 차 뒷좌석에 나란히 앉아 서로 얼굴을 바라보며 대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옷도 똑같이 입고 얼굴도 똑같이 입은 쌍둥이 형제가 다정한 모습이 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황혜영은 2011년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 슬하에 쌍둥이 아들 김대용, 김대정 군을 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황혜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