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정미애가 사랑스러운 딸의 먹방을 공개했다.
최근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 먹방~ 노노 미역 먹방~~♡ #아영아 #지켜주지못해미안해”이라는 메시지와 함꼐 딸이 미역을 맛있게 먹는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정미애의 딸은 미역을 입에 물고 개구쟁이 표정을 짓고 있다. 정미애는 그런 딸이 귀여운 듯 카메라로 꼼꼼하게 담았다. 특히 영화 ‘황해’ 속 하정우의 김 먹방 스틸과 비교해 웃음을 자아냈다.
JTBC ‘히든싱어-이선희 편’에서 눈도장을 찍은 정미애는 2019년 방송된 TV조선 오디션 예능 ‘미스트롯’에서 송가인에 이어 2등을 차지했다. 슬하에 13세 아들, 5세 아들, 3세 딸이 있으며 현재 넷째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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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미애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