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 이혼' 이상아, 기둥 서방 찾았던 이유 "개인 일 너무 많아" [★SHOT!]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0.12.03 16: 51

방송인 이상아가 바쁜 일상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이상아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바쁨. 개인 일이 너무 많아”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차를 타고 이동 중인 이상아의 모습이 담겼다. 차 안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하며 코로나19 방역에 앞장서고 있다.

이상아 인스타그램

이상아는 앞서 지난 2일, 소시지를 들고 있는 사진을 올리며 “이동 중 나의 주식. 이럴 땐 옆에 기둥 서방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한 바 있다. ‘애로부부’ 하차 후에도 개인 일이 많아 바쁜 이상아의 고충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이상아는 최근 채널A, skyTV 공동 제작 예능 프로그램 ‘애로부부’에서 하차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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