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먹는 즐거움을 설파했다.
이윤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계속 먹기만 하네요. 젤라또로 토요먹방 마무리. 날도 춥고 집콕 기간이니 먹어도 괜찬아...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건강 챙기는 주말 보내세용”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상큼한 젤라또 한 컵이 담겨 있다. 이윤진은 추운 날씨에도 럭셔리 젤라또로 디저트를 즐겨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통역사 및 번역가로 활동 중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5월 배우 이범수와 결혼에 골인했다. 이듬해 3월 첫째 딸 소을, 2014년 2월 둘째 아들 다을을 낳았다.
이들 가족은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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