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 아무 망고빙수나 먹지 않아‥고급 호텔에서 여신급 '꽃미모' 발산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1.01.26 18: 57

걸그룹 시크릿 출신이자 배우로도 활동 중인 한선화가 또 한 번 여신미모로 팬들을 사로 잡았다. 
26일인 오늘, 가수 겸 배우인 한선화가 개인 SNS를 통해서 "망고빙수시절 망고빙수 생각나서"라면서 "빈이가 이사진 이쁘다길래, 망고망고하네"라며 귀여운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선화는 한 고급 호텔에서 판매하는 망고빙수를 앞에두고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모습. 마치 꽃 한송이같은 한선화의 사랑스러운 여신 미모가 팬들의 이목을 사로 잡는다. 

한편, 한선화는 보이그룹 빅톤 멤버 한승우의 친누나로, 올해 방송 예정인 종합편성채널 JTBC 새 드라마 '언더커버'에 출연할 것이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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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선화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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