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사커스피리츠’, 협동 콘텐츠 ‘클럽전’ 개편
OSEN 임재형 기자
발행 2021.03.21 12: 35

 컴투스가 ‘사커스피리츠’의 협동 콘텐츠인 ‘클럽전’의 재미 요소 강화를 위해 각종 시스템을 업데이트했다.
19일 컴투스는 축구 카드 RPG ‘사커스피리츠’의 협동 콘텐츠 ‘클럽전’을 개편했다. ‘사커스피리츠’는 축구 경기를 실시간 턴제로 즐길 수 있는 축구 카드 RPG로, 판타지적인 스토리 배경과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가 특징이다. ‘사커스피리츠’는 실제 축구와 같은 경기 방식에 적용될 다양한 포지션의 선수 카드의 수집 및 육성의 재미를 선사하며 오랜 시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컴투스는 최고의 클럽을 가리기 위한 ‘클럽전’의 경기 운영 방식을 대폭 개편했다. 승패를 가를 수 있는 미션의 다양성도 확대했다. 먼저, 상대 스타디움의 공략에 있어 아군 클럽원 모두가 참여할 수 있게 변경했다. 대전도 방어덱을 배치하는 주말을 제외한 모든 일정동안 플레이가 가능하다.

컴투스 제공.

또한 컴투스는 기존 단일화된 미션에서 벗어나 매 경기마다 다양한 미션을 부여해, 달성 결과에 따라 획득한 포인트의 합산으로 클럽전의 순위를 결정하는 시스템을 마련했다. 유저들이 획득한 총 포인트의 합에 따라 클럽전의 순위가 결정되기 때문에 전략적인 미션 공략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 플레이가 더욱 중요해졌다.
이 밖에도 컴투스는 사커스피리츠 최초 두가지 액티브 스킬을 보유한 어시스터 포지션의 L등급 신규 선수 ‘티폰’을 추가했다. 그동안 한시적 이벤트로 선보였던 ‘픽업/커스텀 뽑기 스피리얼 2배’를 정식 콘텐츠로 편입하면서 이용자는 선수 성장에 필요한 육성 재료를 더욱 손쉽게 획득할 수 있게 됐다. /lisc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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