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호 비상...윤빛가람도 부상 낙마...이동경 발탁 [공식발표]
OSEN 이균재 기자
발행 2021.03.22 08: 15

벤투호에 비상이 걸렸다. K리그 최고의 미드필더 윤빛가람(울산 현대)도 부상 낙마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2일 오전 윤빛가람이 왼쪽 종아리 부상으로 한일전 대표팀 소집에서 제외된다고 밝혔다.
파울루 벤투 감독은 윤빛가람과 울산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이동경을 대체 발탁했다.

[사진] 대한축구협회 제공.

대표팀은 연이은 부상 악령에 시달리고 있다. 이미 캡틴 손흥민(토트넘)을 비롯한 다수 핵심 선수들이 빠졌는데 중원에서 좋은 활약이 기대되던 윤빛가람마저 부상 덫에 걸렸다.
한국은 오는 25일 오후 7시 20분 일본 요코하마 닛산 스타디움서 일본과 A매치 평가전을 갖는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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