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 탈삼진 하준호,'깔끔하게 막고 수줍은 미소'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1.03.26 14: 20

26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1시즌 프로야구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진행됐다.
5회초 1사 KT 두번째 투수 하준호가 2타자 연속 삼진을 잡은뒤 마운드를 내려가고 있다./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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