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포그바(28, 맨유)의 사생활이 담긴 다큐멘터리가 나온다.
‘더선’의 보도에 따르면 포그바는 아마존 프라임과 다큐멘터리에 대한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더 포그멘터리’로 명명한 이 다큐멘터리는 포그바의 어릴 적 모습과 경기장 바깥의 사생활이 모두 담긴다. 다큐멘터리는 2022년 나올 예정이다.
아마존 유럽 담당자 조지아 브라운은 “포그바는 특별한 재능을 가진 동시대 최고의 축구선수다. 그와 협력해 다큐멘터리를 낼 수 있어서 기쁘다. 시대의 아이콘인 그의 축구장 바깥 모습을 담을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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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은 테니스 스타 앤디 머리, 리버풀 레전드 스티븐 제라드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해 인기를 끌었다. 토트넘과 맨체스터 시티의 내부 사정을 엿볼 수 있었던 '올 오어 나씽' 시리즈도 큰 인기를 끌었다. / jasonseo34@osen.co.kr